뉴턴의 운동법칙
또한 다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재고할 수 있다. 동력학(dynamics)의 법칙은 모든 관성 좌표계에서 똑같다고 말할 수 있다. 즉 똑같은 종류의 현상을 관찰할 때에 두 다른 관성 좌표계에 있는 관측자에게 이 현상은 모두 똑같은 법칙으로 기술될 수 있다는 뜻이다. 물체의 운동을 한 관성계에서 다른 관성계로 옮겨 기술할 때에는 운동의 법칙을 변화시키지 않아도 된다. 이와 같은 추상적인 기술을 (relativity principle)라 일컫는다. 그것은 다음의 두 가지 기본적인 것에 기초를 둔다. 물리 현상의 형태(여기에서는 동력학)와 관성 좌표계나 관측자의 부류 (여기에서는 관성 좌표계)가 발로 그것이다. 따라서 이 이론을 확장할 때에는 분명히 두 가지의
1. 아인슈타인의 세계·상대성 이론 , ㈜고려원 미디어, (1993)
2. 일반상대론의 물리적 기초, 한국출판 협동조합,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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