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부다페스트에서의 어두운 시절4
그로브의 성격이 반영된 기업 문화5
혁신적인 경영방식6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7
Ⅲ 결론8
Ⅳ 참고문헌9
“만일 주주들이 우리 경영진을 내쫓고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온다면, 그들은 무엇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고든 무어가 대답했다.
“과거를 생각지 않고 회사를 확 바꿔놓겠지요.”
그러자 앤디 그로브는 되받아쳤다.
“우리가 새로 들어온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그걸 그대로 하는 게 어떨까요?”」
이것은 인텔의 창업자(엄밀히 말하면 창업 공신)이자 CEO로 널리 알려진 앤디 그로브에 관한 일화이다. 그는 혁신적인 경영인으로서 인텔이 세계적인 기업이 되게 한 일등공신이나 다름없다. 인텔은 1968년에 설립되어 현재 91,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지사와 시설만 해도 294개에 이른다. 그렇다면 과연 앤드 그로브의 어떠한 재능이 인텔을 이런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 수 있었는지 궁금해진다.
『(변화를 이끄는 자) 리더』쉴라 머레이 베델, 강헌구 지음, 강헌구 옮김. 씨앗을 뿌리는 사람(2006), 408p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드류 그로브 지음, 유영수 옮김. 한국경제신문사(1998), 259p
『권력과 리더십3』강준만 지음, 인물과 사상사(1999), 302p
www.intel.com/kr 인텔 홈페이지
www.joins.com 중앙일보 홈페이지 1999년 11월 6일자 기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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