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석상 제작자에 대한 가설
2.1. 동남아시아 기원설
2.2. 남아메리카 기원설
2.3. 그 외의 여러 가지 가설
3. 석상 제작 이유에 대한 가설
3.1. 정치적, 종교적 목적
3.2. 기타 가설 - 천문학적 목적
4. 결론
세계적인 이설로 꼽히는 뮤 대륙의 존재를 주장한 영국인 제임스 처치워드는 자신의 저서 ‘뮤 대륙의 비밀’에서 이스터 섬이 잃어버린 대륙의 한 파편이라고 주장했다.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러한 인류 문명의 기원의 신비함을 간직한 이스터 섬을 찾고 있다.
이 섬이 갑자기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이유는 섬 곳곳에 서 있는 ‘모아이(Moai)' 라고 불리는 거대한 인면 석상 때문이다. 이 석상들은 다리가 없고 몸통만 있는 위풍당당하면서도 거북스러운 모습에 머리는 어울리지 않게 크고 턱은 힘차게 앞으로 뻗고 귀는 괴상할 정도로 길다. 바닷가에 세워진 석상은 길이 45m, 높이 2,4m, 너비 2.7m 의 ‘아후’라고 불리는 받침대 위에 세워져 있다. 지금까지 이런 석상들이 약 1000개 가량 발견되었는데 키가 3.5-4.5 m 에 달하고 무게가 20t 쯤 되는 것이 많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무게가 90t이고 키는 20m나 된다. 대부분 서기 400~1680년 사이에 만들어졌고 11세기경 가장 많이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석상의 성분은 화산암으로 밝혀졌으나 섬이 발견된 당시 거석상 제작에 필요한 목재나 로프로 쓸 만한 재료는 물론, 돌을 운반할 동물도 없었기 때문에 거대한 모아이를 어떻게 운반해서 어떤 방법으로 세웠는지는 이스터 섬을 둘러싼 가장 큰 의문이었다. 또 기괴한 석상의 모습의 유래와 제작 후에 많은 거석상들이 파괴되고 쓰러져 있는 이유도 불가사의하였다. 도대체 누가, 왜 이것들을 만들어 어떻게 옮겨 세웠을까. 그들은 언제, 어디로 사라졌을까. 육하원칙의 그 어떤 의문사도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한 석상 제작 과정을 두고, 지구에 낙오한 우주인이 세우고 사라졌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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