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9년 빅딜이후 2000년까지 하이닉스의 원죄론
1-1. 현정부의 무리한 빅딜
1-2 하이닉스를 통한 계열사 지원과 정부의 빅딜 후 사후관리 부족
2. 왜 유동성문제 부각되었나?
2-1. 반도체 가격의 폭락 ( 2002년부터 반등모색 )
2-1-1. IT불황에 따른 수요부진
2-1-2. 투자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2-2. 반도체가격의 추이
2-3. 2001년 부각된 현대그룹의 유동성문제
3. 하이닉스 추가지원
3-1. 하이닉스 추가지원시 회생가능성
3-2. 하이닉스 채무조정의 3자 입장대립
3-2-1. 살아날 확신 없어 난감
3-2-2. 정부 이래도 괜찮은가?
3-3. 하이닉스 추가지원에 두 시각
3-4. 하이닉스 추가지원 결정
3-5. 추가 지원결정후 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시각
4. 마이크론과의 협상중 독자생존의 목소리
4-1. ꡐ독자생존 가능성ꡑ 루머에 상한가
4-2. 해외매각 논리의 허점
4-3. 제3의 길ꡑ은 없나
4-4. ꡒ하이닉스 팔면 삼성전자도 잃는다ꡓ
4-5. 減資 가능성과 헐값 매각 논란
4-6. 혼선 빚던 정부, ꡐ매각ꡑ으로 입장 정리
4-7. ꡐ매각 후폭풍ꡑ 벌써부터 영향권
4-8. 소액주주 왜 매각 반대하나?
5. 하이닉스 매각 협상 결렬
6. 현시점에서 앞으로의 방안
Epilogue
우리는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의 해외매각쪽의 의견이 무게를 얻었으나 이번 조사를 하면서 우리의 의견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번에 해외매각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서 팔 곳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두 번째는 독자생존을 바라는 의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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