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문화] 영국의 디자인 교육 과정과 특성
런던의 아트나 디자인 교육 과정
런던의 디자인대 유학 준비
졸업전
경험담
홍보물
언어
도서관과 학교 시설
친구사귀기
런던의 아트나 디자인 교육 과정은
1학년 과정 - Foundation Course
학사 과정 - BA Degree Course
석사 과정 - MA Course
보통 이곳의 아트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Foundation 과정 1년 동안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주목하기 보단 그것과 관련된 아트와 디자인 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으면서 BA나 그 다음의 과정으로 진급하기 위한 포트폴리오도 준비하게 된다.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고 싶은 전공에 따라 반이나 그룹을 배정받게 되는데, 이 과정의 중반 평가가 끝날 때쯤 어느 정도 범위 안에서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중간중간 받게 되는 평가에서 튜터(조교가 아닌 영국에서는 교수를 일컬음)와의 상담에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그가 살펴봐 주기도 한다. 그래서 2번째 학기 동안의 자신의 작업을 가지고 원하는 학교, 학과를 선택해서 지원하게 된다.
이 때 튜터들의 반응과 결정은 매우 냉정하고 정확하다. 한국처럼 이곳도 입시 경쟁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또 추가 모집도 있기 때문에 결과에 낙담할 필요는 없다. 또한 아트나 디자인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파운데이션 입학을 준비할 수 있게 지도한 프리파운데이션 코스, 파운데이션 포트폴리오 과정도 있다.
황현빈(2006). 런던의 아트 앤 디자인 유학 준비와 생활가이드. Web site: http://www.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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