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법과 예후
2. 本論
1) 辨證論治
2) 양방적 치료
3) 치료를 위한 섭생과 식이요법
3. 結論
4. 參考文獻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일종의 기능적인 소화관 이상으로, 여러 가지 검사는 정상이면서 만성적 반복적으로 복통, 변비 또는 설사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소화기 질환 중 가장 흔한 것으로 전체 인구의 15-30%에 해당하고 이 증상들은 여자가 남자보다 2배 가량 많다.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장의 운동이상, 내장과 장체벽의 감각기능 이상, 심리적인 원인(스트레스), 자극적인 식사 등이 원인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다. 장 운동이상의 증상으로 식사 직후나, 배변 전에 복통이 일어나며, 배변 후에 통증이 계속되는 수도 있으나, 보통은 배변을 하면 가벼워지기도 한다. 배변 후에 계속되는 수도 있으나, 설사는 하루 수회에서 10회 이상 볼 수 있으며, 오전 중에 많다. 점액이 배출 되는 수도 있으며 환자는 여기에 신경을 쓰게 된다. 혈변은 없으며, 변비가 심할 수도 있으며,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결림 등의 자율신경증상이 나타난다.
2) 김준기 외, 전국한의과대학 병리학교실 編, 한방병리학, 일중사, 2004
3) Braunwald 외. HARRISON'S 내과학. MIP. 2003
4) Guyton, Hall. 의학 생리학. 정담.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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