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요약하기...
Ⅲ. 책을 읽고 난 후...
Ⅳ. What I read...
나는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필(Feel)을 무척이나 중요시한다. 아무리 멋지고 잘난 사람이라고 소위 말하는 필이라는 것이 없으면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 이러한 나의 버릇은 책을 고르는 데서도 나타난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손이 가지 않는 책이 있는가 하면, 읽지 않아도 되고 읽을 시간도 없는데 굳이 손이 가져서 밤을 새워 읽는 책도 있다. 이종선의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를 고른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내가 이 책의 제목을 알게 된 것은 2004년인 것 같다. 아는 여자 선배가 이 책을 꼭 읽어보라며 권유했었다. 그리고는 읽어야지 마음만 먹은 채로 1년 반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만나야 할 사람들이 만나듯, 읽어야 할 책도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일까? 최근의 나의 이슈는 경쟁력 있는 여성에 관한 것이었다. 여자들이 쓴, 여자들의 성공스토리(?)를 위주로 책을 골라 보고 있었다
2. 조직과 인간행동 - 김성국 저 (명경사,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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