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7인의 베스트 CEO` 을읽고너서
책 제목에서도 알아차릴 수 있듯이, GE의 잭 웰치, IBM의 루 거스너 등으로 구성된 7명의 CEO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회사를 창립하여 운영해온 CEO부터 외부에서 스카우트 된 CEO까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배울 점을 제시하고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무엇보다도 CEO라는 뭔가 다른 무언가가 들어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의 머리 속을 잠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좋았다.
7인 7색의 CEO들, 누구 하나도 자신만의 개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들이 자신들만의 독특한 노하우와 전략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7명 모두가 필수적으로 지니고 있는 삶의 신조 같은 것이 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기 만족에 도취되지 않은 겸손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들이 어려워지는 이유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기술로 무장한 막강한 경쟁자들, 반기지도 않는데 어느새 찾아 오는 경기침체 등 외부적인 요인도 많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보다 더 고질적으로 기업에 해를 끼치는 것이 있다. 현실에 머무르려고 안주하고 이 정도면 다 이루었다라고 생각하는 착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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