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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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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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을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2002년 12월 경이었다. 끝까지 읽지 못하고 중간에 덮어야만 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나는 경제분야의 문외한이었고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용어들은 나를 필요이상으로 당혹케 만들었다. 용어들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용어를 설명하는 방식은 전혀 흥미롭지 않았다. 오히려 매우 지루했다. 다행히 흥미로운 점이 있었다면 경제학을 철저히‘까부수는’유시민적인 발상들이랄까. 책 읽기를 포기하면서 스스로 다짐했었다. 경영학을 배우면서 경영학 용어나 경제학 용어들에 대한 개념이 하나 둘씩 잡혀가면 그때 꼭 다시 읽겠노라고.

서두에 거론했지만 경제학과 정치를 철저히‘까부수는’유시민적인 발상은 정말 유쾌하다 못해 통쾌하다. 3부로 나뉘어져 인간과 시장, 시장과 국가, 시장과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접근방식이나 전개방식은 과히 충격적이다. 경제적인 부분 뿐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까지 접목하여 설명하는 이 책은 정치에 이용되는 경제논리에 대해 철저히‘까부쉈다.’시장과 국가 부분에서‘국가채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정치인을 비꼬는 부분에서는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그리고 시장과 세계 부분에서는 좀 더 집중력 있게 읽었다. 앞으로 내가 활동해야 할 무대는 한국이 아니라 세계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