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민간신앙의 특성
3. 고대 한국인의 죽음관
4. 한국무속에서 보는 죽음
1) 무속의 인간이해
2) 무속에서 죽음이 가지는 의미
3) 생사의례
4) ‘한(恨)’으로서의 죽음
5) 영혼관
6) 내세관
참고 : < 우리나라의 전통적 상례절차 >
인간에게 죽음의 문제보다 더 심각하고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는 말하기를, "인간은 평생 동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심리적으로 안고 살아간다"고 했다. 성서에서도 가장 큰 인간의 문제로 죄와 죽음을 다루고 있다. 이렇듯 세계 여러 종교에서는 죽음의 문제를 가장 큰 인간의 문제로 여겨왔고, 죽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추구해 오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적으로 이어온 우리나라 대중적인 민간 신앙에서의 죽음과 영생의 이해를 통하여,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민간신앙의 죽음의 이해를 어떻게 포용해야 할 것인지 고민해 보자.
1. 민간신앙의 정의
: 민간신앙이란 민간층(서민층)에서 전승되는 자연적인 종교를 의미한다. 자연종교적 이면서 성립종교(成立宗敎:established religions)와 유합적(琅合的)인 성격을 가진다. 자연종교적 이라함은 특정한 창교자가 없고, 계시적(啓示的)이 아니며, 신앙의 체계화가 이룩되지 않았고, 조직체가 형성되어 있지 않고, 어느 때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아득한 옛적부터 믿어 온 민족으로서의 계승적 신앙이라는 것이다. 민간신앙이라는 용어 이외에도 민속신앙 민속종교 민중신앙 무속 샤머니즘 등 여러 가지 용어로 불리운다. 민간신앙의 바탕에는 산(산신령) 바위(바위신)와 나무(나무신) 물 등 자연적인 모든 존재에 정령(anima)이 있다고 믿는 자연숭배사상과 인간 영혼의 불멸과 이에 따른 조상숭배 사상이 형성되어 있다. 흔히 무속이라 칭하는 민간신앙은
이은봉. 『여러 종교에서 보는 죽음관』. 서울 : 가톨릭출판사 . 1995
김승혜, 김성례 『그리스도교와 무교』. 서울 : 바오로딸 . 1998
김인희. 『한국무속의 종합적 고찰』. 서울 : 고대 민족문화 연구원 . 1982
김태곤. 『한국의 무속』. 서울 : 대원사 . 1993
강금화. 『한국종교 문화속에 나타난 죽음이해와 그 신학적 극복』. 석사학위논문(감신 : 1995)
최길성. 『한국 민간신앙의 연구』, 대구: 계명대학교 출판부, 1989
*참고자료 출처 - http://www.koreanfolk.org/default.htm(한국민속과 전통문화) - 전통문화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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