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다운(각각 3년간) 받아서, 비율분석을 실시하여 유동성, 안전성, 수익성 등을 분석하시오.
‘재무비율분석’이란 재무제표의 항목들을 비교하여, 비율의 경제적 의미를 평가하고 경영내용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보들은 기업부실 예측, 신용도분석을 위한 채권, 어음 등급평가, 대출결정, 주식평가, 경영정책 등에 활용된다. 본 과제에서는 삼성전자의 53~55기의 재무제표, 손익계산서를 바탕으로 비율분석을 실시하여, 삼성전자의 유동성, 수익성, 안전성, 활동성, 성장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비율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만 추출해서 요약자료를 작성하여 비율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산업평균은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의 기업경영분석지표를 활용하였고, 비교대상 업종은 C261, 2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다만 2023년 산업평균은 통계가 아직 공개되어 있지 않아 비교할 수 가 없었다.
Ⅲ. 결론
유동성
- 21년, 22년 모두 산업평균이하 수치를 보임.
- 다만, 23년부터 모든 비율에 큰 상승이 있었기에 24년도에는 산업평균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수익성
- 총자산 및 자기자본은 전년도 대비 계산되는 값이기에 22년부터 계산
- 매출액 관련 이익률은 모두 산업평균 이상 수치를 보임.
- 순이익률은 어느정도 유지 (15.5->12->14.9)
안전성
-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전함.
- 재무구조는 매우 안전한 것으로 판단됨.
- 부채비율이 산업평균의 약 1/2 수준, 자기자본비율은 2배까지는 아니나 산업평균 이상으로 매년 유지함으로 23년, 24년에도 안정성이 보장될 것으로 판단됨.
활동성
- 거의 대부분의 수치가 산업평균과 같거나 그 이상 비율은 보임.
- 매출채권의 회수기간 및 현금화 속도, 재고자산의 회전 및 현금화 속도 등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다고 보임.
성장성
- 총자산과 자기자본 성장률은 산업평균 대비 이하 수치이지만, 매출액과 유동자산은 증가추세를 보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 기업경영분석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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