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하면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손을 흔들거나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다. 교사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혼자 밥이나 간식을 앉아서 먹을 수 있으며 기다려줄래? 손씻으로 갈까? 나갈까 등 간단한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다. 낮잠을 자는 시간도 1학기에 보다 길어지고 시간역시 일정해 지고 있다.
7시,7시30분에 일어나며 일어나자마자 배변을 본다.등원전 1-2회정도 본다 하원후 놀이터에서 보내며 10시에 취침한다
부모상담일지 준비하시는 교사분들께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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