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중국의 고령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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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령화] 중국의 고령화 문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Aged Society)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post-aged society)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고령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는 보편적으로 일정한 것은 아니다. 한국의 고령자 고용촉진법시행령에서는 55세 이상을 고령자, 50~54세를 준고령자(2조)로 규정하고 있으나 UN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 고령화사회라고 보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 요인은 출생률의 저하와 사망률의 저하에 있다. 평균수명이 긴 나라가 선진국이고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장수(長壽)는 인간의 소망이기도 하지만, 반면 고령에 따르는 질병·빈곤·고독·무직업 등에 대응하는 사회경제적 대책이 고령화사회의 당면 과제이다.
1993년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3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5.4%에 이르며, 2000년에는 317만명(6.8%), 2001년부터는 7%를 초과함으로써 고령화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이고, 2020년에는 633만 명(1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UN추계에 의하면 2025년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 27.3%, 스위스 23.4%, 덴마크 23.3%, 독일 23.2%, 스웨덴 22.4%, 미국 19.8%, 영국 19.4%로 예측되고 있다. 오는 2040년까지 중국의 노인 인구는 4억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1억 명은 80세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이어지고 있다. 실로 엄청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인구 14억명중 4억명이 노인이라, 그중 1억 명은 작은 일조차 하기 힘들 80세 이상이다.
향후,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노동인구가 30%줄어들면서 자식 하나가 부모둘, 조부모 넷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가 1천 달러를 막 넘어선 중국으로서는 국가가 젊어지기도 전에 사람이 늙어가는 있는 상황이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중국 사회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