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사의 신이다(은현장)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지 아니면 잘하는 일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한다. 나 또한 그러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음으로써 나름 답을 찾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명확하고 그 일이 미친 듯이 좋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그 일을 먼저 찾아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미친 듯이 하면 성공이 따라온다고 한다. 최소한 일에 미친 사람들은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을것이며 그들에게 열정이 성공을 부추기는 휘발유로써의 역할을 할 것이다. 5년간 하루 20시간씩 열정을 쏟을 정도로 내가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그 일 부터 찾아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그정도로 좋아하는 일이 아직 나에겐 없고, 이런 나는 먼저 내가 잘하는 일을 찾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잘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열정으로 닦아 부를 어느 정도 쌓은 후에 그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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