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VS 삼성
변화하는 인텔
레드 X 캠페인 : 286, 386, 486
펜티엄 (Pentium)
:제품의 unique함을 나타내주고 소비자의 주의를 끌며 믿을 만하고 세계 선두 컴퓨터 프로세서의 느낌을 전달
486의 후속제품을 펜티엄이라는 이름으로 등록하여 법적인 보호장치 마련 계기
인텔 인사이드 캠페인의 핵심적인 브랜드 전략
중간재도 마케팅이 필요하다.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IMC)전략으로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유지
내부 마케팅 조직의 명확한 업무분장과 평가시스템 가동
‘intel chip’이 장착된 컴퓨터를 사면 첨단기술을 보장 받을 수 있고 광범위한 소프트웨어들과 데이터 호환이 가능하다는 메시지 전달.
인텔의 브랜드네임과 로고를 보며 안심하고 구매결정을 할수 있는 ‘사고의 틀’을 만들어주는데 주력.
이러한 intel inside 캠페인으로 인하여 짧은 시간안에 세계에서 손꼽히는 가치있는 브랜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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