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난자기증의 의의
1. 난자기증의 개념
2. 난자기증과 난자매매의 차이점
Ⅲ. 난자기증에 대한 미국의 경우와 우리 나라와의 비교
Ⅳ. 난자기증에 대해서 제기되는 문제점과 그 대안
1. 난자 채취의 위험성
2. 채취된 난자의 사용처에 대한 문제
3. 애국심을 빙자한 난자기증 강요
Ⅴ. 난자기증에 관한 찬성론의 입장
Ⅵ. 결어
세계는 탈종교적 추세로, 인간의 생명 문제에서도 신중심의 중세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생명윤리를 정립하고 있다. 즉, 중세의 종교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인간이나 기타 다른 생명들을 창조하는 것은 신만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었는데, 21세기 현재에서는 ‘영롱이’, ‘스너피’등 생명을 만들어 신의 영역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생명윤리에 관한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황우석 교수의 연구로 불거진 난자기증의 윤리성 문제가 화두가 되었는데, 난자를 이용한 연구 때문에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문제나, 그 연구를 위한 난자의 출처에 대한 문제가 특히 비판을 받으면서 난자를 이용한 배아줄기세포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인지의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난자기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최근 난자기증에 제기되는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Ⅱ. 난자기증의 의의
1. 난자기증의 개념
난자 기증은 공여자 자신의 순수한 의지로 난자를 추출하여 기증하는 것이다.
2. 난자기증과 난자매매의 차이점
난자 매매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것으로써 생명의 근원이 되는 난자를 상업적 목적에 따라 사고판다는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 물론 이것은 난자 기증의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겠지만, 난자매매의 경우 그에 대한 문제의식보다는 상업적인 가치가 우선시되기에 더욱 큰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다.
2.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문제(윤리문제,국익문제,특허문제)
3. 인체 시장 도로시, 넬킨지음, 김명진 옮김, 궁리출판사, 2006
4. 나의 생명 이야기, 김병종 지음, 효형출판 2004
5. 조선일보 2006. 1. 4 일자 신문 < '황우석의 천사'가 말하는 난자기증 그후 "부작용 미리 알았다면 달리 판단했을 것“>
6. 동아 일보 2006. 2. 13 일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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