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불임의 통계
3. 불임의 원인
4. 불임에 대한 감정적 반응
5. 불임이 부부에 미치는 영향
6. 불임에 대처하는 방법
7. 불임의 치료법
8. 불임부부를 위해 임신할 수 있는 시술, 방법
9. 불임부부의 대안 - 입양
10. 불임부부의 대안 - 인공수정
11. 불임부부의 관계개선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고 1년 넘게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했는데도 임신이 되지 못한 경우를 불임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결혼 후 1년 이내에 70-80%이상 임신이 되며, 2년 이내에는 80-90%임신이 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1차성 불임)
임신이 되어 분만을 했든가, 유산이나 자궁외임신 등 비정상적인 임신을 경험하고 그 이후 1년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2차성 불임(속박성 불임)이라고 합니다.
2. 불임의 통계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15~39세 가임(可妊)부부의 13.5%인 63만5000쌍이 불임입니다(보건사회연구원). 즉, 7쌍 중 1쌍이 불임부부라는 얘기인데요.
불임의 원인은 공해 스트레스 비만 흡연 등 다양한데 문제가 여성쪽에 있는 경우가 43.7%이고, 남성 20.0%, 양쪽 모두 12.3%, 원인불명 17.4%,기타 6.6% 정도라고 합니다.
남성은 정자의 수나 운동력 부족,여성은 배란이나 나팔관 이상이 주요인으로 꼽힙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배우자의 연령이 높을수록 불임의 가능성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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