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택한 계기
3. 박물관 답사
3-1. 전시실
3-2. 체험
4. 인터뷰
5. 활용방안-민화
6. 활용방안-부적과 부작
대지 132㎡의 'ㄱ자형' 전통한옥을 박물관으로 이용하는 유일한 곳으로, 50㎡ 규모의 전시실과 체험장, 다도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고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한옥 전시실에는 옛 사람들의 진솔한 감정이 담겨 있는 민화와 주술적 신앙이 반영되어 있는 벽사그림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인면와(人面瓦), 귀면와(鬼面瓦)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부적과 부적병풍도 전시되어 있어 재난극복을 위한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가회박물관은 전통 한옥이라는 공간 속에서 옛 사람들의 삶의 자취와 흔적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2. 가회 박물관을 선택한 계기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 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둘러보며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였다. 다른 소재들 보다 민화라 하면 그 시대 사람들의 기원과 생각들이 시각적으로도 더욱 잘 담겨있다고 생각하여 민화를 전시하는 가회 박물관을 답사하게 되었다. 또한, 전통문화를 소재로 콘텐츠화 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판단하여 가회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민화 등을 어떤 식으로 산업화 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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