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지리상의 발견’ 배경과 동기
Ⅲ. ‘지리상의 발견’ 과정
Ⅳ. 유럽 사회의 변화
Ⅴ.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변화
Ⅵ. 나가면서
유럽 인들에게 지리상의 발견은 지리적 확대를 의미하였으며 1450년 이후 2세기 만에 전 세계의 많은 지역이 유럽 국가들의 지배 하에 들어갔다. 그 결과 세계는 점차 하나로 통합되어 갔고, 비유럽 권은 유럽 화 되어갔다. 이런 과정에서 유럽 인들은 원주민들의 문명을 파괴하고 약탈하였으며 유럽은 범세계적인 헤게모니를 장악할 수 있었다.
15, 16세기에 시작된 이러한 유럽의 팽창은 17, 18세기를 거쳐 19세기 까지 계속되었다.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 영국의 월터 롤리경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무역을 지배하고 무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라고 말함으로써 바다와 해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많은 점에 있어 세계사에 중요한 한 획을 차지하고 역사상 한 문명이 다른 문명을 지배하고 파괴하는 것이 이처럼 광범위하게 일어났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지리상의 팽창이 어떤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일어났고, 그 내용은 무엇이며 그것이 전지구상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풀어쓴 서양근대사 강의, 이세희 / 삼영사, 2005
신경제학 개설, 이해주 / 박영사, 1996
서양사 개론, 민석홍 / 삼영사, 2003
유럽의 헤게모니 확립 - 약탈의 역사, J.H 패리 / 신서원, 1998
라틴아메리카 식민사, 최영수 / 대한교과서,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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