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절의 개념
2. 한국어의 음절 구조
제18장 한국어 소리의 변동
1. 소리 변동의 개념
2. 소리 변동의 종류
☞ 모든 단어는 낱낱의 소리들이 합쳐서 이루어진다. ‘어머니’라는 단어는 ‘어, 머, 니’라는 세 개의 소리마디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소리마디를 음절이라고 한다.
2. 한국어의 음절 구조
① 한국어에서 가능한 음절 구조 4가지
ⅰ) 모음 : 아, 이, 우, 에, 오...
ⅱ) 자음 + 모음 : 소, 묘, 개...
ⅲ) 모음 + 자음 : 약, 옷, 업, 입...
ⅳ) 자음 + 모음 + 자음 : 밥, 귤, 맛...
☆★ 모든 경우에 모음이 있다. 즉, 모음은 음절 구성에 필수요소이다.
모음 앞에 오는 자음을 ‘초성’이라고 하고 모음을 ‘중성’이라고 하고
모음 뒤에 오는 자음을 ‘종성’이라고 한다.
② 초성
- 단 하나의 자음만 올 수 있다. 전체 19개의 자음 중 /ㅇ/을 제외한 모든 자음이
초성에 쓰일 수 있다. 다만, /ㄹ/의 경우 ‘라디오, 러시아’처럼 외래어에만 초성으로 쓰인다.
- /ㄹ/은 어두에서 탈락하거나 /ㄴ/으로 바뀐다. 예)력사(歷史)-역사, 락엽(落葉)-낙엽
단, 두 번째 이하 음절에서는 초성에 올 수 있다. 예)노래,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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