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사] 로마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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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럽사] 로마의 멸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Ⅰ서론

1)정치 군사적 원인

2)사회 경제적 원인

Ⅱ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랑케는 “일체의 고대사가 로마사에 유입되는 것은 마치 많은 흐름이 하나의 하천에서 합해가지고 호수로 유입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근대사 전체는 다시 로마사라는 호수에서부터 흘러나온다.”고 말했다.
이처럼 로마사는 유럽사에 있어서는 큰 호수와 같은 것이다. 이런 로마는 멸망했고 그리하여 사람들은 당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왜 로마가 몰락하였는가를 끊임없이 묻고 그 원인과 의의 관해 역사가, 철학가, 신학자들은 각양각색의 해답을 내놓았다. 그리스도교의 유포에 그 원인을 돌리는 기본(E. Gibbon)의 견해로부터 토지의 생산력저하 의 고갈과 기후변화에 따른 한발의 계속을 지적하는 견해, 또는 하다못해 저질민족과의 혼혈로 인한 로마인의 인종적인 타락을 강조하는 극단적인 견해까지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인종설이나 지방의 고갈 내지 등의 견해는 별로 근거 없는 의견으로서 취할 바가 못 되는 것이지만 비교적 타당한 견해라 하더라도 어느 특정한 요인만을 지적하거나 강조하는 것은 역시 옳지 않다. 로마제국의 몰락에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적용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로마제국의 몰락원인을 종합적으로 이야기 해보기로 하자

1)정치 군사적 원인
당시 로마쇠퇴기의 정치적 상황은 5현재의 마지막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친 아들인 콤모두스에게 제위를 물려줌으로써 본격적인 로마의 쇠퇴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후 약반세기(235~284)동안 26명의 황제가 번갈아 제위에 오르니 그들이 군사령관 출신들로서 군인황제로 불리며 25명이 살해 되거나 전사하는 등 비명에 죽는다. 이와 같은 혼란과 무질서를 수습하고 개혁하여 제국의 재편성을 시도한 것이 디오클레티아누스와 콘스탄티누스 황제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로마의 공화정적인 요소를 완전히 무시하고 동방군주적인 모습을 추구했고 콘스탄티누스 황제 또한 제국의 복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나 결국 그들 사후 다시 혼란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로마가 살아나기 위한 마지막발악은 끝나고 더 이상 로마의 혼란은 수습되지 못한 채 멸망한다. 이경호, 「로마제국 멸망에 관한 연구」, 한남대 교육대학원, 1999 pp.5~6.

참고문헌
배영수, 『서양사 강의』, 한울 아카데미, 2000.
이경호, 「로마제국 멸망에 관한 연구」, 한남대 교육대학원, 1999.
차하순, 『서양사 총론』, 탐구당,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