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실하신 부모님 가르침 아래 학창시절 가장 먼저 등교를 해서 교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학생이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는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비춰져 항상 학급 대표를 도맡아 했었습니다. 간호학과에서도 이러한 저의 성실함으로 자연스럽게 학과 대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보람된 대학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실함 못지않은 저의 장점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어떠한 업무가 주어지면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해내는 성격입니다. 때로는 책임감에 따라오는 진중한 성격 탓에 유머가 부족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으나 군 복무를 통해 밝고 유연한 소통 능력을 키웠습니다.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도 책임감과 성실함을 보이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원하던 병원이라 예상질문도 49로 저기서 거의 다 나온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아요. 직무질문은 없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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