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기말 환경보건학개론 C형 학우님의 생활환경 또는 작업환경에서 노출되고 있는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유해인자를 각각 한 가지씩 선정
2. 유해인자의 특성
3. 노출원 및 노출 수준
4. 과다 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또는 인체 영향
5. 노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
6. 출처 및 참고문헌
현재 내가 근무하고 있는 직업환경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인자는 상당히 많다. 나는 현재 대한항공 화물 터미널 청사의 보안검색대에서 일하고 있다. 이 일은 화물을 높이 3m가 넘는 X-ray에 투과시키는 작업을 중심으로, 규정상 X-ray에 들어갈 수 없는 다른 화물을 검색하는 일을 한다. 여기에서의 물리적 유해인자는 당연히 방사능이다. X-ray의 크기와 규모 때문에, 근무지의 X-ray 앞에는 방사능 주의 표시가 붙어있고, 납 커튼이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납 커튼에도 불구, 1m 이내로 들어갈 경우 피폭당할 수 있다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두 번째인 화학적 유해인자의 경우 X-ray로 들어갈 수 없는 화물. 특히 위험화물이 있다. 당장 내가 본 화학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것은 황산, 보톨리늄 톡신, 납 페이스트 등 인간의 신체에 치명적인 물질이 많았고, 그러한 화물을 지게차로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할 경우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는 안전 교육을 진행 받았다. 나는 보톨리늄 톡신을 선택할 생각이다. 그리고 의외로 생물학적 유해인자가 많다. 왜냐하면 여객기로는 동물을 이송할 수 없고, 그러자고 선박으로 옮기자니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강아지, 고양이뿐 아니라 도마뱀 등 각종 파충류가 많고, 그중에는 독을 가진 것도 많다. 내가 선정할 생물학적 유해인자는 이구아나로 지정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6/07/05/1996070570051.html
대한민국 약학정보원
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2017011800007
신창섭. [국가R&D연구보고서] 방사능 재해에 따른 환경 및 인체 영향 분석,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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