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문화]유럽의 훌리건의 실태 및 대안
훌리건의 대안?.. 타탄 아미(Tartan Army)와 롤리건((Roligan)
참고자료
훌리건은 그라운드의 불청객이다. 광적인 팬들에 의해 벌어지는 축구장 안팎의 난동(Football Hooliganism)은 영국인들 스스로가 '영국병'(English Disease)으로 부를 정도로 심각하다. 물론 '난치'의 단계를 넘어서 '불치'의 수준에 다다른 것으로 판정받고 있는 이 '영국병'의 고향은 축구 종주국 영국이다. 선수들의 혈투만큼 관중들의 피도 끓어오르는 축구경기의 속성상 경기장 난동의 시작도 축구 역사와 같이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1890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경기장 난투극을 '신고식'으로 본다.
훌리건의 어원은 설이 분분하다. 1898년 런던 거리에서 폭동을 일으켜 체포된 젊은이들을 가리켜 영국 신문들이 처음 사용했다던가, 19세기 말 런던의 악명 높은 아일랜드 출신의 부랑아 ‘패트릭 훌리한’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설이 유력하나 훌리 갱(Hooley's gang)을 잘못 발음했다는 설, 그 밖에 비슷한 시기의 슬라브어와 러시아어에서 유사한
http://kr.yahoo.com/ 야후백과사전: “훌리건”
http://aptj.hihome.com/aptj-1-119.html “월드컵, 훌리건의 유래는”
http://www.2002worldcupkorea.org/KOR/sec/sec_004.htm “주요 훌리건 난동 사고”
http://www.soccerjournal.com/world/forcuse-file/new5.htm “축구를 죽여가는 불치의 ‘영국병’ 훌리거니즘 집중해부1,2,3”
http://www.2002culture.or.kr/kor/html/magazine10_5.asp 박광식, “롤리건”
http://www.pkmsoccer.pe.kr/html/18/select.htm “영국, 2조2천억원 쓰고도 월드컵유치실패”
http://www.britannica.co.kr/event/worldcup/bri_eye01.htm 박광식, “월드컵잔치, 즐길 준비는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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