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한국 과학기술사 [해방이후]
1. 일제시대 (1910 ~ 1945)
2. 미군정하 (1945 ~ 1948)
3. 한국전쟁 (1950 ~ 1953)
4. 과학 기술 활동 기반 구축(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5. 1970년대 과학기술 : 산업화지원
6. 과학기술의발전과 연구개발 사업의 팽창 (1980 ~ 1990)
7. 1990년대 기술자립과 세계적 기술개발
[2] 강의 내용에 관한 개인적 견해
1. 일제시대 (1910 ~ 1945)
1) 일본의 생산기지화
- 일본의 대륙진출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
- 전쟁 물자 생산을 목적으로 산업시설 건설
- 물자의 수탈을 위해 경부선 건설
2) 연구 개발 억제
- 한국 고급 과학 기술인력 배출 억제
- 대학 설립시 인문, 사회, 의학계열 허용, 과학 기술 대학 설립은 금지
- 식민지 통치에 필요한 고급 과학 기술 인력은 본국으로부터 공급
- 제 2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과학기술 인력 공급이 다급해진 일본은 1941년 경성제국대학에 이공학부를 설치하였으나 해방이 될 때까지 배출된 한국인은 극소수
- 일제시대에 이공계 대학을 졸업한 한국인은300여 명에 불과했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은 12명에 불과
2. 미군정하 (1945 ~ 1948)
1) 해방직후 과학기술계 재건을 위해 적극적 활동
2) 분야별 학술단체의 창립
- 과학 기술 단체 : 조선학술원, 조선과학기술연맹, 조선공업기술 연맹 등의 설립
- 학문 분야 : 수물학회, 화학회, 생물학회, 토목기술협회, 전기기술협회, 기계·광업기술협회 등 설립
3) 사회적, 정치적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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