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인의 의사결정과정
3. 가계의 구매의사결정
4. 정부의 구매의사결정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부분적으로 수행하여 해결하는 방식이다. 제품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 있지만 상표나 스타일, 가격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또는 과거에 구매해 본 경험은 있으나 현재의 변화된 상황을 잘 모를 때 등의 경우에 나타난다.
(2) 포괄적인 문제해결방식(EPS; extended problem solving)
소비자 입장에서 그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위험부담이 클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소비자는 광범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이게 된다. 주로 한번 구매하면 오래 쓰는 내구재 구매와 관련된 의사결정은 이러한 해결방식을 취하게 된다.
(3) 일상적인 문제해결방식(RPS; routinized problem solving)
소비자가 이미 내제된 정보를 가지고 습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나타난다. 쌀이나 라면 등과 같이 소비자가 자주 구매하는 상품인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뚜렷하게 정해져서 반복적ㆍ습관적으로 되는 경우이다.
문제해결 방식이 제한적이 될 것인지 포괄적이 될 것인지는 정보탐색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정보탐색의 양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의 하나는 관여도라 할 수 있다. 관여도란 어떤 특정 상황에서 한 개인에게 관련된 정도 혹은 부여하는 의미의 정도를 뜻한다. 대체로 TV, 냉장고, 승용차, 주택 등의 내구재와 의복, 신발, 액세서리 등 개인의 이미지 구축과 관련된 제품들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관여도가 높은 고관여제품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치약, 휴지, 껌 등과 같이 제품특성이 크게 차이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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