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줄거리 소개
소니에르의 죽음, 성배찾기의 시작
열쇠를 가지고 악소가로
티빙의 저택에서 영국으로
레이 티빙의 비행기 안, 영국 런던 착륙(오전 6시 30분), 템플교회에서
3. 사건경로
4. 주제와 여성의식
5. 토론
6. 작가와의 인터뷰
㈀ 로버트 랭던 : 40대 독신의 하버드대 종교기호학 교수로 시온 수도회 등 비밀단체의 상징을 연구 하고 작가와 관심 분야가 일치하는 인물이며 작가의 연작물의 주인공이다. 랭던이라는 이름은 막달라 마리아와 성전 기사단의 역사가 펼쳐지는 배경인 남 프랑스의 랑그도크 지방을 연상시키며‘던(don)’은 대학교수를 의미한다.
㈁ 소피 느뵈 : 30대 초반의 매력적 외모와 지성을 갖춘 프랑스 암호 해독가. 그녀의 이름을 아나그램으로 바꾸면 ‘오! 누운 이브(Oh! Supine Eve)’로 성스러운 여인의 환생을 의미하며 소설 속에서 그리스도의 혈통을 지닌 인물.
㈂ 레이 티빙 : 영국인 성배연구가로 매우 부유하고 시온의 쐐기돌을 찾으려고 프랑스로 이사하며 사일래스의 ‘스승’이다.
㈃ 브쥐 파슈 : 프랑스 사법경찰 반장으로 ‘파슈’는 프랑스어로 화나게 한다는 뜻으로 이름에서 파리 경찰관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 자크 소니에르 : 소피의 할아버지이자 루브르 박물관장, 시온 수도회의 그랜드마스터로 여신 연구에 몰두했다.
2. 줄거리 소개
루브르 박물관장 자크 소니에르가 살해당하고 소피는 할아버지의 암호를 랭던과 해독에 나선다. 암굴의 성모 액자아래에 있는 십자모양의 열쇠를 찾은 후 취리히 안전금고은행으로 가서 크립텍스를 찾아낸다. 랭던과 소피는 베르네를 따돌리고 성배연구가인 티빙을 찾아간다. 프랑스 경찰이 소피와 랭던을 쫓는 사실을 안 티빙은 소피, 랭던과 함께 런던으로 도망친 후, 티빙은 소피와 랭던을 속여 기사가 누워있는 무덤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 템플교회로 간다. 템플교회는 기사의 조각상만 있는 곳이었고 티빙과 레미는 사전 계획을 짜서 그곳에서 사일래스를 풀어준 레미가 티빙을 인질로 잡는 척 하고, 두 번째 크립텍스를 빼앗게 된다. 티빙은 레미를 살해한 한편 파슈는 랭던의 무죄를 알고 사일래스를 체포한다. 킹 대학에서 기사인 ‘뉴턴’을 찾아낸 후 뉴턴 무덤이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간다. 사원에서 소피와 랭던을 본 티빙은 그들을 유인하지만 티빙이 소니에르 피살사건부터 계획한 것을 안 랭던은 티빙을 따돌리고 두 번째 크립텍스 패스워드를 찾아내 로슬린 예배당으로 향한다. 로슬린에서 소피는 죽은 줄 알았던 남동생, 할머니와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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