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상황
2. 파시즘 대두와 승리요인
(1) 경제적 요인
(2) 사회적 요인
3. 각국의 파시즘 전개
(1) 이탈리아
(2) 독일
4. 파시즘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
◎ 참고문헌
그것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20세기 초를 흔들었던 가장 영향력 현상의 하나였던 것이 파시즘이였다. 과연 이러한 파시즘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그것을 정치적으로 해석한다면 공동체의 쇠퇴와 굴욕, 희생에 대한 강박적인 두려움과 이를 상쇄하는 일체감, 에너지, 순수성의 숭배를 두드러진 특징으로 하는 정치적 행동의 한 형태이자, 그 안에서 대중의 지지를 등에 업은 결연한 민족주의 과격파 정당이 전통적 엘리트층과 불편하지만 효과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민주주의적 자유를 포기하며 윤리적, 법적 제약없이 폭력을 행사하여 내부 정화와 외부적 팽창이라는 목표를 추구하는 정치적 행동의 한 형태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이다다.
파시즘 운동은 제 1차 대전 중에도 자본주의적인 유럽 국가에서 존재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정치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국가는 극히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국가에서 파시즘이 대두하였던 성격과 달리 이탈리아와 독일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을 구분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왜 독일과 이탈리아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자 한다.
앙리 미쉘 저, 정성진 역, 『파시즘』,탐구당, 1988
마아틴 키친 지음, 강명세 옮김,『파시즘』,1988
강기룡, 『정치제제변화로서 파시즘 생성요인』,경북대학교 대학원, 1995
김수용 외, 『유럽의 파시즘』,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로버트 O.파시즘, 『파시즘』, 교양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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