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우운동의 개념 및 기원
2. 극우운동에 대한 역사적 이해의 필요성
Ⅱ. 본론 (각 나라 극우운동의 계기, 발전, 현 실태)
1. 독일
2. 프랑스
3. 러시아
4. 이탈리아
5. 오스트리아
Ⅲ. 결론
1. 본론 내용 제시
2. 필자의 주장 제시
많이 알려져 있는 파시즘과 나치즘 이외에도 많은 극우단체들이 존재하고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혐오증이 범 유럽적으로 사회저변에 깔려 있는 현실에서 외국인 이민자들에 대한 테러행위는 더욱 빈발하고 있으며 이는 다시 극우정당의 입지강화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유럽 극우 정당의 성장세가 유럽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구조 변화에서 비롯되는 필연적인 결과라면 극우정당이 앞으로 국제 정치 전반에 하나의 불안요소로 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따라서 우리는 각 나라별로 존재하는 극우정당의 계기, 발전과정, 현재상황 등을 살펴봄에 따라 극우정당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돕고자 한다.
1. 독 일
- 김용우 『호모 파시스투스』책세상
- 박노자 『하얀 가면의 제국: 오리엔탈리즘, 서구중심의 역사를 넘어』한겨레 신
문사
- 임지현 『우리안의 파시즘』삼인
- 스티븐 에릭 브론너 『현대정치사상』 인간사랑
- 로버트 O. 팩스턴 『파시즘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교양인
-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범우사
- 정여천 외『현대 러시아 정치경제의 이해』대외경제정책연구원
- 김수용 외 「유럽의 파시즘 : 이데올로기와 문화」서울대학교출판부
- MBC『W』5월 13일자 영상 - 되살아난 독일 新나치, 스킨헤드
- 한국일보 2003년 9월 17일자 기사 - 유럽 '네오 나치' 본격 행동 조짐
- 주간동아 2000년 5월 25일자 기사 - 유럽의 네오나치즘
- 중앙일보 ECONOMIST 제 638호 2002년 5 월 28일자 기사 - 러시아 극우 스킨헤드로 몸살
- 조선일보 2005년 2월 18일자 기사 - 주러대사관, 교민 폭행사건에 늑장대응 했나?
- 동아일보 2001년 5월 14일자 기사 - 伊극우 연정참여…EU와 마찰 우려
- 세계일보 2004년 8월 11일자 기사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유럽의회 선거 참패
- 한겨레21 제296호 2000년 02월 24일자 기사 - ‘나치즘 살아나는가 -오스트리아 극우정당 연정참여… 미국 유럽 경악 속 오스트리아는 태연’
- 히틀러 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iam444
- 러시아 참고 www.unirussia.com
- 네이버(www.naver.com) 백과사전 및 블로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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