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는 정신병인가
`오타쿠'라는 말은 1984년 일본의 사회학자 나카모리 아키오가 정식으로 사용했다. 이후 영어사전에도 `OTAKU'로 표기되는 국제적 신조어가 됐다.
일본의 유행어 사전 `현대용어 기초지식'은 `사이버 공간에 사는 젊은 사람의 창조적이며 새로운 스타일'(creative new type of young men who live in the cyber space)이라고 오타쿠를 정의하고 있다. 사이버 세상은 가상. 따라서 오타쿠는 상식적 사회생활은 뒷전인 채 무엇인가에 미쳐 지내는 이들이다. 타인과는 접촉이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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