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에 대한 명확한 진단과 전망
* 우리나라와 인도의 현재
* 인도, 인도인의 우수성
* 미국의 IT서비스 기지화
* 인도의 힘은 수학의 힘
* 인도의 대학
* 적극적인 지원정책
* 중국을 넘어서는 인도
* 영어 사용인구가 3억명인 월드 국가
아울러 IT 기술을 기반으로 나노, 생화학, 의학 부문은 물론 환경,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실제 인도는 의료 서비스와 연계한 관광 산업, 전통 요법을 가미한 제약 산업 등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미진한 제조업의 나아갈 길은 험난한 것으로 평가된다. 타타그룹, 릴라이언스그룹, 인포시스, 위프로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을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국내 경제와의 분리는 이들 인도 기업이 풀어야 할 과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와 인도의 현재
1.인도는 한국의 13번째 교역국으로 전체 교역량의 1.1%차지.
2.1973년 12월 10일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3년, 1996년, 2004년의 총 3회에 걸쳐 양국 의 대통령이 정상회담 가짐.
3. 인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하여 한국의 총 수출중 인도의 비중은 1.5%, 한 국상품의 시장점유율은 3.0%로 미국(6.9%), 중국(4.9%)에 이어 9위를 차지. 반면 인도로 부터의 수입은 소폭 증가에 그쳐 전체 수입에 대한 비중은 0.7%대로 하락. 한국의 대 인 도 수출은 제조업이 전체의 96%를 차지하는 반면, 인도의 대 한국 수출은 섬유류 (30.8%),광산물(19.6%)가 주를 이루고 있음.
4. 현재 인도는 중국을 대체할 유일한 대안이므로 적극적으로 시장 진입을 시도해야할 필요 성이 있음. 인도는 현재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성이 있을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관계가 부진한 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진출의 거점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인도를 읽는다 - 황금나침반
* 거대시장 인도 뒤집어보기 - 도서출판 삼각형
* 삼성경제연구소 경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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