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펩시코 (Inc. PepsiCo) 기업현황
2. 역사
Ⅱ. 마케팅 사례분석
1. 영리한 기회주의 마케팅
2. 웰빙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변신
3. 기업의 다각화 및 해외시장 진출
Ⅲ. 우리의 제언
1. 아티클에 대한 우리의 생각
2. 펩시가 나아가야 할 길
[펩시의 이미지 변신]
펩시는 끝없이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노력해 왔고, 또 그 이미지 변신을 통해 코카콜라 라는 거대한 제국을 누를 수 있게 되었다. 펩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코카콜라와의 비교는 빠질 수가 없다. 펩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부터 코카콜라와 함께 경쟁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발표에서는 아티클 내용 소개와 함께 코카콜라와의 경쟁사례를 덧붙여 펩시의 이미지마케팅에 대해 말하겠다.
1. 영리한 기회주의 마케팅
[ 펩시 광고 ] - 코카콜라 밟고 올라가 펩시 뽑는
펩시는 항상 2인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지만 이제는 이 광고에서처럼 코카콜라를 누르고 세계적인 거대 기업이 되었다. 펩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부족한 예산을 최대한 영리하게 활용할줄 알았던 마케팅 덕분이었다. 사회적인 흐름과 기회를 잘 포착하여 조금씩 펩시는 코카콜라를 향해 추격해 왔다.
아티클의 내용도 이런 것이다.
[아티클 내용]
1930 ~
1950년대
코카콜라의 광고예산의 1/30밖에 안 되던 시절.
- 비행기를 통한 공중문자 광고를 하는 스카이라이팅사와 독점계약을 통해 광고시장을 장악.
1963년
펩시제너레이션
- 당시 CEO였던 엔리코가 펩시 제너레이션을 만들어내며 펩시를 젊은이들의 음료로 만듦.
1964년
다이어트 펩시 출시
- 음료 업계 최초의 브랜드 확장 시도.
1984년
마이클잭슨을 모델로 기용
- 당시의 쿨한 이미지를 가진 마이클 잭슨을 모델로 쓰면서 500만 달러라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모델료를 제시. 성공.
펩시는 항상 기회를 잘 찾아내었고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부족한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는 영리한 마케팅 조직을 키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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