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독재권의 수호와 의무
3. 천명이라는 이름의 의무
..................직접적으로 천자를 공격하는 발언은 아니었으나 천자의 비위에 거슬리는 말이 었던것이다. 이점에 대해서 나는 묘한 호기심과 동시에 천자의 모순됨을 느꼈다. 책의 적지 않은 부분에서 천자 자신에게 스스로 패배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하겠다라는 식의 행동이 나온다. 그러나 유독 팔아거와 구아거에 대해서만은 그렇지 못했다. 사상적으로 자신을 공격하고도 살아남은 쩡징은 같은 혈육이 아니었다. 그러나 같은 혈육이었던 팔아거인 아키나와 구아거 사쓰헤는 그들이 줄을 때까지도 박해를 멈추지 않았다.
독후감과 영화감상문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 영화감상문을 선택했다가 2학기에 비슷한 과목이 있어서 수강하게 되었는데 같은 내용
으로 쓰라고 하더군요. 하하..운이 좋았어요.
어쨌거나 쉽게 A+을 얻었습니다 음하하하~'';
돌던지는 situation?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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