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여성의 자궁
3. 두 작품 속에 나타난 여성과 모성의 이미지
3.1. 바다 - 물의 이미지, 자궁을 표상
3.2 병과 꿈, 정신착락으로 표현되는 여성자아
4.맺음말
한국의 여성문학은 1920년대 봉건적인 이데올로기 속에서 여성을 인식하고 재기한 댓가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면서도 문단과 사회에 대한 여성의 길을 열어두었던 제 1기 김명순, 김일엽, 나혜석을 시작으로 한다. 그 이후 제 2기 노천명, 모윤숙, 강경애, 박화성. 제 3기 김남조, 홍윤숙, 박경리, 한무숙. 제 4기 최승자, 고정희, 김혜순, 박완서, 오정희로 이어지며 여성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를 해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발췌 www.kcaf.or.kr
‘여성문학’이란 단순히 여성이 쓴 글이라는 정의를 넘어서서, 여성에 의하여 쓰여 지고 여성의 삶과 인식에 적확한 표현과 진단을 함으로써 바람직한 여성적인 사람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문학이다. 정영자, 「한국 현대 여성문학사의 흐름과 그 특성」여성문학연구 창간호, 1999
여성 자신의 시각과 체험을 통하여 여성의 섬세하고 미묘한 심리상황과 개방된 사회에서 부딪히는 갈등의 문제와 남성과의 대립, 조화 속에 일어나는 정서와 의지의 긴장, 철학적 만남의 심화 등이 바로 여성문학의 내용이며, 또한 현실 비판적인 성격을 가지고 여성의 문제를 다루고 아직도 가부장제사회에서의 여성실존의 문제제시와 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 여성문학의 과제이다.
한국 문단에서의 여성작가들의 활약과 대중적 인기는 보편화된 현실이다. ‘여류작가’라는 시대착오적인 호칭이 무색해진지 오래고, 여성작가라는 정의로도 부족할 정도의 큰 작가로서의 여성들이 대두되고 있다. 권위 있는 상에서의 수상은 물론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또 그 여성작가들의 작품들도 속속 영화라는 산업 망으로 투입되고 있다. 하지만 거대한 담론들 속에서 공지영 등을 필두로 한 유명 여성작가들의 작품들은 여성문학의 기능을 하고 있는가. 생물학적인 성으로서의 여성의 문학적 성공은 여성문학에 있어서 고무할만한 일이지만, 여성작가들 작품에 있어서도 페미니즘적 비평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오정희, 문학과 지성사, 1997
, 황도경 , 문학과 지성사
, 김미현, 신구문화사
, 김혜순, 문학동네
한국 여성문학학회,「여성문학」창간호. 정영자, 한국 현대 여성문학사의 흐름과 그 특성,1999
한국 여성문학학회,「여성문학」제 2호, 김승희, 상징 질서에 도전하는 여성시의 목소리, 그 전복의 전략들,1999
한국 여성문학학회,「여성문학」제 4호, 이정희, 오정희 소설에 나타난 탈 영토화 전략, 2000
한국 여성문학학회,「여성문학」제 5호, 정끝별, 여성성의 발견과 '여성적 글쓰기'의 전락, 2001
진보네트워크 www.jinbo.net 21세기를 향한 페미니스트 윤리학 - 앨리슨 재거/이상화 옮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www.kcaf.or.kr 페미니즘 문학 부분 발췌
http://blog.naver.com/dkrlqoa18?Redirect=Log&logNo=100010451304
(‘번제’를 위한 ‘번제’, 오정희 소설을 읽고)
http://blog.naver.com/cecav16536?Redirect=Log&logNo=70005930029
(우리 안의 우리-오정희론)
http://cafe.naver.com/topris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0
(김혜순-시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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