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과 구조
● 용뉴
● 음관(音管)
● 종의 몸체부분
< 상대(上帶)와 하대(下帶) >
< 유곽(乳廓)과 유두(乳頭) >
< 비천(飛天)과 불보살상(佛菩薩像) >
< 당좌(撞座)와 종의 몸매 >
★탑
(신륵사다층전탑)
(안동동부동오층전탑)
(안동신세동칠층석탑)
(안동조탑동오층전탑)
(의성탑리오층석탑)
(송림사오층전탑)
(분황사 석탑)
★고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운현궁)
(종묘)
(경희궁)
★석굴암
★불국사
청동기 시대부터 우리나라는 동탁이나 風鐸이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쇳소리를 내는 작은 금속 악기들이 크게 변형되어 만들어진 것이 범종이라 보고 있다.
범종의 기원에는 몇가지 설이 있지만 일반적인 견해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중국의 은나라(B.C 1500년경) 이후에 악기의 일종으로 사용되었다가 주나라 말기인 전국시대부터 사라져 버린 용종(甬鐘)이라고 불리우는 악기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설이다.
또 다른 하나는 고대 중국의 종이나 탁(鐸)을 혼합한 형태가 발전하여 극동의 불교사원에 있는 범종의 조형이 되었다고 하는 것 이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는 불교와 더불어 인도에서 '건추(建椎)'가 들어와 이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자체에서 발전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신빙성이 희박하다.
위 설들중 공통되는 점은 모두가 고동기(古銅器)의 악기의 일종인 종(鐘)이라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 발전되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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