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기
- 죽음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 지옥에서 나온 그림들을 그리다
요람을 지키는 검은 천사들과 함께 한 유년 시절
죽음과 지옥의 경험 - 성장기
이국의 방랑자로 살아간 뭉크
베를린 소동과 뭉크
나치, 괴벨스, 퇴폐 미술
표현주의
뭉크의 마돈나 - 내겐 너무 무서운 그녀들.
분출하는 힘 앞에 웅크린 남성
남성의 눈에 마녀로 비친 19세기 여권주의자들.
결론
예술가, 라고 하면 일반 사람들과는 아주 많이 다른, 뭔가 독특하고 특이한 자신만의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 즉, 나쁘게 말하면 ‘예술가는 싸이코 이다.’ 라고 하기도 한다. 실제로 잘 알려진 예술가들 중에 정신 병력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고, 예술가들이 무엇 엔가에 몰두하고 몰입하는 정도가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에 비해 뛰어나기 때문에 생겨나게 된 말 일 것 같다.
우리가 주제로 정한 뭉크의 경우, 유년기의 죽음에 대한 경험이 그에게 정신병을 안겨주었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는 그의 유년기의 경험 -어머니와 누이의 죽음- 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보고, 그의 대표작인 마돈나를 중심으로 그의 여성관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그의 다른 그림들에 나타난 사랑했던, 그리고 사랑 받았던 여인들을 중심으로 뭉크의 삶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일대기
- 죽음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 지옥에서 나온 그림들을 그리다.
요람을 지키는 검은 천사들과 함께 한 유년 시절
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