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심리 및 커뮤니케이션 방법] 스캇펙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 독후감상문
책의 시작은 '삶은 고해다'라는 진리로부터 출발한다. 모두가 아는 진리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진리 중 하나인 이 이야기이다. 대부분이 '삶은 고해다'라는 말은 들어봤겠지만 정말로 인생이 고통의 연속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물음에 책은 확실하게 대답을 한다. 고통은 가르침을 준다. 제일 먼저 내가 이 책을 읽고 흥미롭다고 여기고 배운 것은 시간 관리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뭐든 급하게 결정하고 머리 아파하고 내가 선택한 결과에 후회도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문제가 놓이면 시간을 갖고 생각하라는 교훈을 제일 먼저 나에게 제안했다.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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