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각 엿보기 편 (1997~1998)
2) 보이고 싶다 편 (1999)
3) 혼자 보기 아깝다면 편 (2000년 상반기)
4) 보는 것도 때때로 조심 편 (2000년 하반기)
5)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봐라 편 (2001)
6) Old is New/ (2002)
7) 속옷 보상 판매전(1999~2002)
8) 패러디 광고 (2003)
2. 전파 매체
1) 날 보여주겠어 (1998)
2) 동상이몽(1999)
3)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봐라(2001)
4) 연愛가 중계 (2002)
5) 꽃을 든 남자 패러디(2003)
임프레션 광고의 장점과 단점
임프레션의 런칭은 패션 내의 시장이 어느 정도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을 때 이루어진 만큼 기존의 광고와는 차별화 된 광고로서 주 타겟층인 젊은 층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모호한 이미지의 광고로 시작되었다. ‘보여주고 싶은 내의-임프레션’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제작되는 임프레션의 광고는 ‘감각 엿보기 편’으로 시작하여 최근 패러디 광고까지 감각과 개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으로 지속되고 있다. 임프레션의 광고는 제품만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타겟 층의 욕구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상황 및 사물을 통해 임프레션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자연스럽게 광고 속에 투영시키고 있다.
초기의 임프레션 광고는 보여주고 싶을 만큼 멋진 언더웨어라는 점을 강조하여 (‘보이고 싶다’ 편) 파격적인 광고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이 후에는 상황적 재미와 언더웨어를 연결하여 웃음과 함께 시선을 끌 수 있는 독특한 광고를 제작하였다. 그리고 이는 좋은 사람들(보디가드, 제임스 딘), 스콜피오, 트라이카키스, 휠라인티모 등이 버티고 있는 치열한 패션 내의 시장에서 후발 업체로서 임프레션이 매장 수 67개, 매출액 200억 원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가능케 했다. 이 후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쌓은 임프레션은 2002년부터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동화나 소설, 역사적 사실을 패러디 한 애니메이션을 통한 광고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광고를 패러디 한 광고까지 유쾌하고 코믹한 이미지의 광고를 선보이면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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