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입덧의 역사
3. 입덧에 대해 연구한 두 여성 학자
4. 입덧의 원인
5.입덧의 치료방법
6.입덧의 줄이는 식이요법 및 생활요법
7. 위험한 입덧 약 탈리도마이드
8. 입덧에 좋은 음식 및 조리 방법
9. 남편의 입덧 (꾸바드 증후군(Couvade Syndrome))
10. 입덧에 관한 재미있는 기사
간단히 요약하면 임신 초기, 즉 2개월경부터 시작하여 4개월 초까지 계속되는 소화기계통의 증세.
이른 아침 공복 때의 구역질이나 가벼운 구토 외에, 식욕부진과 음식물에 대한 기호의 변화 등이 나타난다. 임신구토라고도 한다. 전 임신부의 60∼70%에 나타나며, 병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하등의 전신장애가 나타나지 않고, 가벼운 것은 치료하지 않아도 대개는 경쾌해진다. 그러나 그 중에는 회복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증세가 점차 심하여져서 쇠약 등의 전신증세가 현저해지고 드디어는 생명에 위험을 미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되면 명백히 병적인 것으로서, 이를 임신오조(姙娠惡阻)라고 하며, 입덧과는 구별된다.
▶ 네이버 백과사전
▶ 설악한의원 입덧 클리닉
▶ 한국 모유수유 협회 한국 모유수유 클리닉
▶ 아름다운 여성 한의원
▶ 하이닥 종합병원
▶ 동아일보
▶ 한겨례21
▶ 모성혁명/산드라 스타인그래버 지음 /바다출판사
▶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하이디 머코르·알린 아이젠버그 샌디 해서웨이 공저
▶ 첫아기 임신·출산/미쉘 아이삭스 글리스먼박사. 테레사 포이 디제로니모/ 북플러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