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리틀맘의 실태
3. 리틀맘이 임신중에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4. 리틀맘이 출산후에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5. 리틀맘의 해결방안
6. 참고자료
청소년기(15~19세)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나이 어린 엄마들을 뜻하는 신조어로 남편과 함께 아이를 양육한다는 점에서 편모인 ‘미혼모’와는 개념이 다르다.
2. 리틀맘의 실태
10대에 아이를 둔 어린 엄마, 그들을 ‘리틀맘’이라도 한다. 미혼모가 대부분이다. 청소년들의 이성교제가 일반화하고, 성에 대한 인식도 점점 개방적으로 바뀌면서 유양과 같은 ‘어린 엄마’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주위의 눈길은 차갑고, 사회적 지원은 없다. 리틀맘 5천~6천명 추산=신학용 열린우리당 의원이 30일 국가청소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표할 자료를 보면, 전국적으로 어린 미혼모는 5천~6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싸이월드에 있는 국내 최대 리틀맘 동아리에는 48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다른 식의 추산도 가능하다. 2005년 통계청이 발표한 15~19살 인구(약 150만명)의 출산율(1000명당 2.3명)을 바탕으로 계산하면, 한해 3400여명의 10대 청소년이 아기를 낳는 셈이다. 결국 현재 15~19살인 청소년 가운데 대략 1만7천명이 아이를 낳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울 애란원, 광주 우리집 등 미혼모 쉼터들은 입양·유기 등 직접 기르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 아이와 함께 사는 미혼모 인구만 6천명대로 잡고 있다. 하지만 미혼모는 청소년 임신 중 매우 예외적인 부류에 속한다. 한국청소년개발원과 한국사회복지회는 임신 청소년의 70~80%가 낙태를 하고, 아이를 낳더라도 80%가 입양을 선택한다고 추정한다. 이 통계만 놓고 보면, 100건의 10대 임신 가운데, 4~5건만이 미혼모로 남는 셈이다.
3. 리틀맘이 임신중에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1) 영양섭취 부족: 아직 성장과 발달이 완료되지 않은데다 임신까지 한 10대의 임신부는 보통 임신부보다 더 많은 칼로리(하루 400kcal)와 칼슘, 기타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어야 한다. 이것은 출산 후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에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된다.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안현영 교수는 “10대 임신부는 보통 임신부보다 더 많은 영양을 섭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어 임신 중 빈혈 증세가 보통 임신부보다 훨씬 많이 나타난다 ”며 “이로 인해 임신중독증, 조산, 저 체중아 출산, 태아 기형, 유산 등의 발생 비율이 더 높다”고 말했다.
2) 불안정한 심리: 산모의 정신적 안정은 태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안현영 교수는 “10대 산모의 경우 정서적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흡연 또는 약물, 술 등을 이용하는데 이 경우 태아에게 치명적 영향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학교생활 자체도 태아에겐 큰 심적 압박감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불안정한 심리는 ADHD나 산만하고 정서장애를 겪는 학생들 상당수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축복은 커녕 거부를 많이 당하는 경험을 하고 태어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http://www.daum.net/검색창에 ‘이주영’
치면 맨 밑에 동영상
SBS 신동엽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리틀맘 이민경)
http://wizard2.sbs.co.kr/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list.jsp?vProgId=1000085&vVodId=V0000259988&vMenuId=1001427&rpage=4&cpage=5
인각극장-소녀, 엄마가 되다(리틀맘 김설희)
http://www.kbs.co.kr/2tv/sisa/human/vod/1386186_1278.html
4명의 조원들이 한달간 머리쥐어짜내며 만든 레포트입니다
정말 열심히 조사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바라며....
A+레포트~~!!@@!!~~ 항상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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