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을 읽고
2. 내용 요약
3. 서평
이 이야기는 모두 작가가 직접 인도에서 경험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는 인도에서 수많은 대철학자를 만났고 여러 가지 신비한 일도 경험했다. 그것 또한 신이 정해놓은 것이다. 내가 지금 이렇게 독후감을 쓰는 것도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모두 신이 정해 놓은 놀이의 일부인 것이다. (우습지 않은가?)여기서 그렇게 말하고 있다. 설사 진실이 그렇다고(우리는 알 수 없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너무 무책임한 말인 것이다. 우리들의 인생은 우리들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바로 우리 자신이!!! 나 자신도 신(神)이 어딘가에 존재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들이 왜 이렇게 살아가는지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이 우리들의 인생까지 정해 놓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생각함으로서 마음은 편안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한층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은 신이 정해놓았으니 자신은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우리는 힘들게 공부하는 것인가? 어차피 인생은 몇 천 만 년 전부터 정해져 있지 않았는가? 이것이 진리이고 부처나 예수가 인간들에게 깨우처 주고자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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