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 모건스탠리사의 위기관리
사례선정이유
위기 사례분석
성공요인 및 평가
1997년 딘위터, 디스커버앤드컴퍼니, 모건스탠리그룹 등 세 회사가 합병한 결과 세워진 전세계적인 금융 서비스 회사이다.
여러 투자가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증권 부문에서는 증권 인수, 합병 및 인수와 관련된 서비스, 기타 기업 금융 및 개인 재산가를 위한 중개 및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자산 관리 부문에서는 개인 및 기관 투자가들에게 투자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신 서비스 부문에서는 디스커버카드 사업을 관장한다. 전세계 25개국에 600개 지점이 있고, 홍보 활동을 할 경우에는 ‘모건스탠리’라는 이름으로 한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48분. 미국 뉴욕 맨하탄. 세계무역센터 110층의 쌍둥이 빌딩 북쪽 상층부에 92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충돌했다. 그로부터 15분 후 다른 여객기가 바로 옆 건물로 돌진하였다. 잠시 후 건물에 박혀있던 여객기가 폭발하면서 2개 동 모두가 무너져 내렸다. 붕괴 직후 세계 언론의 초점은 가장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인 모건스탠리 딘위터에게 집중되었다. 월 스트리트의 기능 마비와 함께 1924년 설립 이후 미국 최대 투자은행으로 자리해 오던 모건스탠리 딘위터의 몰락이 예고되고 있었다. 실제 세계무역센터는 세계 금융을 움직이는 월 스트리트의 심장부이며 그 곳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 딘위터는 약 50층 규모에 3,500명의 직원들을 상주시키고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미 재무부채권 및 유가증권 등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다. 이로 인해 세계적 금융 재앙인 패닉상태 까지 초래될 것이라고 성급한 언론들은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http://tong.nate.com/pinkhear/211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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