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부터 순결을 사회에서 요구했을까.
2) 혼전순결에 대한 인식 변화 - 설문조사
3) 순결의 의미는 어떤 것일까?
4) 재혼남녀
2. SEX - 쾌락을 위한 sex, 사랑을 위한 sex)
1) 매체와 사회적 요구의 gap
3. 피임 - 선택은 자유 but 책임은 필수
1) 낙태비율과 낙태하는 이유
2) 피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
3) 피임은 여자만의 몫??
4) 여러가지 피임 방법 - 자료실 참고
5) 결론
최종결론
과거 우리나라의 성문화를 보면 오히려 21세기인 지금 보다 더 진보적인 느낌이 있다. 이것은 삼국유사 등의 역사 서적에는 신라인들의 혼전소요나 혼외관계가 빈번히 언급되고 있다. 예를 들면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원성왕 시절 2월 초파일부터 보름날까지 남녀가 흥륜사의 탑을 도는 복회(복을 비는 모임) 풍습이 있었는데 실제 김현이라는 청년이 한 처녀를 만나 정을 통한 이야기가 나온다. 또한 전의 수업시간 비디오에서 보았던 것 처럼 기원 5,6 세기에 신라인들이 흙으로 빚어 만든 인형, 즉 토우 들중에서 성교를 하는 남녀, 여성이나 남성의 생식기를 과장되게 표현한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경주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국보 195호인 토우장식항아리는 웃음을 띤 한 여인이 엉덩이를 내민 채 엎드려 있고 그 뒤로 한 남성이 과장된 성기를 내밀며 다가서고 있다. (동아일보 , 1998. 5. 4)
결혼을 하게 되는 방식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과거에 시대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는 다르게 연애 결혼의 풍습이었다. 결혼풍습은 고려 중기까지도 혼인 당사자의 자유 의사에 맺어지는 자유혼이 성행했었다. 옛 문헌을 보면 고려도경 19권에는 고려인들이 남녀의 혼인에서 경솔하게 결합되고 부부가 쉽게 갈라선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23권에는 고려의 여성들은 여름이면 시냇물에 들어가서 남녀의 구별 없이 옷을 벗고 목욕하였다는 내용이 나온다.
http://health.empas.com/clinic/sexl.html
http://www.prolife.or.kr/life_frame.html - 낙태반대운동연합 홈페이지
http://www.mywedding.co.kr/성지식/ses4.htm
'아름다운 사랑과 성' -홍성묵-
'섹스북' -귄터 아멘트-
'성과 심리' -윤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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