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연구 필요성 및 연구 목적
2. 기존 연구 논의
3. 연구 문제
4. 분석대상
5. 연구 방법
Ⅱ. 본론 (연구결과)
1. 내용 분석
2. 연령대별 여성을 바라보는 관점 분석
3. 프레임 분석
Ⅲ. 결론
1. 요점 및 문제 해결 방법
2. 의의와 한계
참고문헌
1. 연구 필요성 및 연구 목적
오늘날 우리 생활에서 매스미디어는 가장 큰 침투력을 지닌 존재이자, 그 자체로 하나의 사회화 도구로 작용할 정도의 교육적 역할도 하고 있다. 매스미디어는 문화를 형성하면서 개개인의 인격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동시에 사회 전체의 질적 수준을 결정짓는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사회의 근간이 되는 미디어는 대중에게 가장 강력한 소통과 전파의 도구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가히 신과도 같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매스미디어지만, 그 안을 파고 들어가면 뒤틀리고 왜곡된 내용과 이미지가 범람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우리가 주목한 점은 매스미디어가 그려내는 ‘여성’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이다. 여성을 연약하고 무능한 존재로 묘사하는 것에서부터 왜곡과 비하, 혹은 여성을 성적인 도구로 전락시켜 표현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여성에 대한 미디어의 부정적 보도는 미디어와 사회로부터 알게 모르게 차별과 홀대를 경험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스미디어가 조명하는 '여성'의 편향된 이미지를 분석, 비판함으로써 미디어가 어떠한 방식으로 여성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특히 우리는 여성을 묘사하는 미디어의 가부장적이고 남성주의적 시선에 반론을 제시하고, 여성이라는 이름만으로, 그 이름 이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이 묘사된 지극히 작은 존재의 여성으로부터 탈피하여 여성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극복하고자 한다. 그리고 매스미디어의 현실과 문제점을 이해하고 건설적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여성'이라는 꼬리표가 조금이나마 긍정적 이미지로 개선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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