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2- 1. 영화 줄거리
2- 2. 영화 속 조폭문화 형성
2- 3. 조폭영화의 문제
3. 결론
4. 참고 사이트
“ 민호야 이번에는 정말 의리에 죽고 사는 멋진 건달 영화 한번 만들어봐라 ”
극 중 삼류 건달로 나오는 병두(조인성)가 영화 시나리오를 위해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한 동창 민호(남궁민)에게 한말이다.
유화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서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폭력에 대한 이미지를 들어내고 싶어 했다고 생각 한다
그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폭력에 대한 이미지란 무엇이냐?
폭력이란 폭력에 대한 공포적 기억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조폭 영화를 보면 폭력을 저지른 폭력배들은 절대적으로 폭력에 대해서 공포적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다.
탐욕과 자신의 이해타산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친구에 비밀스러운 진실을 배신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모습들,
의리와 배신과 죽음과 폭력의 모습들이 사실은 우리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또 하나의 자화상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얼마든지 친구를 짓밟고 친구에 자리에 내가 올라 갈 수 있고, 그렇게 믿었던 상사를 얼마든지 없애고 그 자리에 올라 갈수 있다는 사실, 그것은 바로 나의 모습이기도 하면서 현대인들의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http://www.dirtycarnival.co.kr/
- 거룩한계보 홈페이지
http://www.great2006.com/
- 아시아 타임지 기사 원문
http://www.time.com/time/asia/magazine/article/0,13673,501020114-192602,00.html
- 네이버 ‘비열한거리’ 사이트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932
- 네이버 ‘거룩한계보’ 사이트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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