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무속 및 제의성의 전개
Ⅲ. 작품별 분석
Ⅲ.1 구지가 ----------------------1) 교재의 의견 2) 다른 의견
Ⅲ.2 도솔가 ----------------------1) 교재의 의견 2) 다른 의견
Ⅲ.3 황조가 ----------------------1) 교재의 의견 2) 다른 의견
Ⅳ. 비판적 관점에서 본
Ⅳ.1 구지가
Ⅳ.2 도솔가
Ⅳ.3 황조가
Ⅴ. 결론
* 참고문헌 *
고대인들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자원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았다. 천재지변의 위력, 맹수의 습격과 질병의 유행 등의 불가항력적인 일들이 그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일에 그들의 능력을 초월할 수 있는 세계를 염원하게 되었고 신의 세계를 상상하고 그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 사회를 에워싼 자연물에 다원적인 신의 자격을 부여하고 신봉한다. 영웅적인 부족의 추장은 조상신으로 숭앙한다. 즉 고대인들은 자연신이나 조상신에게 자주 제의를 올렸다. 이러한 종교적인 이유로 행해지는 일련의 것들은 종합예술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예술의 기원을 원시적 종합예술, 즉 공동체의 생산 활동 혹은 사회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종교적 제의에서 찾는다고 할 때, 고대의 예술은 주술성 및 제의성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게 된다. 그런데 주술성 및 제의성은 하나의 종류가 계속 이어져 온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함께 조금씩 변화해 왔다. 이러한 변화가 고대시가의 대표적인 작품 구지가, 도솔가, 황조가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교재의 내용을 중심으로 통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와 다른 의견을 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인 해석을 해보려 한다.
Ⅱ. 무속 및 제의성의 전개
무속이란 자연과 인간의 운명을 지배한다고 믿는 초자연적 신령과의 교섭에 의해서 자연과 인간의 길흉화복을 비롯한 모든 일을 조절하려는 주술종교이다. 그리고 주술이란 인간이 초자연적인 힘을 조작하여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이다. 주술에는 생산, 보호, 파괴의 주술이 있다. 무속은 원시사회의 보편적 종교이며, 우리 민족적 형성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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