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사 분석] 과학 기사의 문제점, 그리고 대안
2. 각 신문사 별 과학 기사 현황 및 분석
3. 과학 기사의 문제점, 그리고 대안
4. 決 - 언론의 새로운 역할상(像) 정립
바야흐로 과학기술의 시대다.
중국의 초고속성장 이면에는 등소평의 ‘과기흥국(科技興國)’과 ‘과교흥국(科敎興國)’이 있었고, 피터 드러커의 21세기엔 언제나 과학기술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처럼 세계 각국은 과학기술을 사회 전반에 체화(embody)시켜 국가 발전을 도모하는데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단 가운데 하나로 언론의 과학기술 관련 기사 보도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5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 국가경쟁력 순위에 따르면, 과학경쟁력 19위, 기술경쟁력 8위에 이르는 과학기술 선진국 반열에 이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에 대한 개인 관심도 순위, 과학기술교육의 적절성 순위 모두 36위라는 낮은 순위에 머무르고 있는 현실은, 언론의 과학기술에 대한 무관심 역시 한 몫 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따라서 지난 2주 간 각 신문사 별 과학기술 관련 기사 분석을 통해 과학기술 관련 교육 및 정보 제공에 대한 현 언론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사회 전반에 과학기술의 내재화를 도모하기 위한 언론의 역할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2. 각 신문사 별 과학 기사 현황 및 분석
(1) 전체 지면 대비 과학기사 면적 비중 순위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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