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제의 개념
2) 축제의 의의
3) 축제의 미래
2. 남미의 축제
1) 페루의 태양제
2) 브라질의 리우카니발 축제
3) 볼리비아의 오를로 카르나발 축제
4) 칠레의 크리스마스 축제
5) 아르헨티나의 축제
3. 북미의 축제
1) 미국의 마르디그라 축제
2) 미국의 게이 축제
3) 미국의 할로윈 축제
4) 미국의 하와이 알로하 축제
5) 캐나다의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6) 캐나다의 퀘벡 윈터 시티 축제
7) 멕시코의 테오티우아칸의 에키녹시오 축제
8) 멕시코의 오아하카의 게라게차 축제
5. 결론
1) 축제의 개념
축제란 축하하여 제사지내거나 경축하여 벌이는 큰 잔치나 행사를 이르는 말로 예술적 요소가 포함된 제의를 일컫는 것으로 처음에는 성스러운 종교적 제의에서 출발하게 되었지만 그 사이 유희성을 강하게 지나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종교적인 신성성이 거의 퇴색되고 큰 잔치나 행사, 등과 같은 즐기는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축제가 유희적이고 놀이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더라도 신성한 종교행사였음을 부인할 수는 없으며 오늘날에도 분명히 축제의 개념은 축과 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종교성을 가지고 있는 즐거운 문화현상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
2) 축제의 의의
그렇다면 축제는 전통으로 국한되는 것일까? 이러한 의견의 반의를 제의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바로 도시화나 산업화가 이루어진 사회나 지역 공동체에서는 축제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과 같은 맥락인데,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축제는 꼭 전통적 공동체 의식의 기반 위에서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삶과 문화의 기본 축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한편에서는 전통이 없는 축제는 축제로서의 의미가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커다란 의미의 축제라는 틀로 볼 때 잘못된 생각이고, 또한 한편에서는 축제의 상품화를 무조건 시비하고 나무라기도 하지만 이 또한 볼거리가 풍성하고 내용의 질이 알차다면 모든 것은 다 덮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축제는 산업화 사회이든 전통적인 사회이든 새로운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문화복지의 삶을 실현시켜주며 모든 구성원들이 동질성을 가지고 한바탕 축제의 기분에 빠져든다면 축제의 의의로서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3) 축제의 미래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