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 일본-사뽀로의 백설 축제, 기기묘묘한 형상의 눈과 얼음으로 만든 삼라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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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관광학] 일본-사뽀로의 백설 축제, 기기묘묘한 형상의 눈과 얼음으로 만든 삼라만상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소개의 글
2. 사뽀로
3. 눈의 고향
4. 니세코 고원
5. 사뽀로 시내 관광
6. 노보리베쯔 온천
본문내용
북해도는 일본열도의 가장 북단의 섬으로 전 국토면적의 22%를 차지하는 8만 3천여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을 지니고 있다. 북해도는 한 개의 큰 섬과 리시리, 레이분, 테우리, 야끼시리, 오쿠시리의 5개의섬, 그리고 북방 영토로 불리는 구나시라, 에또로프, 시꼬딴, 하보마이의 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해도의 자연은 야생 그대로 지금도 그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있다. 그것은 6개의 국립공원과 4개의 국정공원, 그리고 12개의 도립자연공원이 보호지역으로 지정 관리되어 환경 및 생태계의 보존에 남달리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북해도의 봄은 산야가 꽃으로 메워지는 계절이며 여름에는 산과 바다와 호수가 찾는 이들에게 휴식을 제공해주며, 젊은이들은 산맥을 뒤덮은 고산식물을 찾아 등산을 시작한다. 또 가을에는 단풍에 물든 산야가 북해도를 메운다. 새하얀 눈에 덮혀지는 겨울의 북해도는 은세계로 변한다. 오호츠크해 연안에 유빙이 떠돌아 신기한 새들이 찾아오는 것은 바로 이 계절이다. 갖가지 축제 (일본말로 마쓰리라 한다.) 재미나는 행사들이 개최되어 ,찾는 이들에게 북해도의 독특한 장관을 만끽시켜 준다. 또한 신선하고 풍부한 북해도 특유의 미각은 여행의 추억을 한층 돋구어 준다. 북해도의 주도인 사뽀로는 인구 170만 여명으로 일본 최북단의 섬, 북해도의 중심지이며 정치, 문화,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의 5대 도시의 하나로, 일 년 내내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사뽀로는 1869년 정부가 북해도에 개척사를 두고 대규모 황무지개발에 착수한 이래 오늘날과 같이 눈부신 발전과 함께 대도시로 성장하였다. 동경에서 비행기로 불과 90분 거리에 있다.
하고 싶은 말
일본의 눈의 고향인 사뽀로, 니세코 고원, 노보리베쯔 온천등 사뽀로 눈 축제와 어울린 여행기입니다. 여행수기 작성 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