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ⅰ장애인 가족
ⅱ.사례 개입
Ⅲ.결론
지난해 영화 ‘말아톤’의 배형진, 수영의 ‘김진호’가 우리 사회에 던져준 화두는 ‘자폐’였다. 20여 년 전 미국에서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자폐 인을 그린 ‘레인 맨’이 나온 것에 비하면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 국내에서 자폐가 장애로 등록된 지는 불과 7년 전으로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장애이며, 앞서 언급한 매스컴의 등장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되었다.
인구 만 명당 4-5명의 빈도를 보이고 있는 자폐증은 이제 우리 주위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때문에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와 더불어 가족들의 어려움이 알려지고 그들의 가족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그들의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개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자폐증을 가진 아동이나 어른들은 의미 있는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에 문제가 있고, 친구관계를 맺는 능력에도 장애가 있다. 이렇듯 자폐증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생활이나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생기는 평생 동안 남의 도움을 필요로 해야 하는 중증 장애이다. 그리고 가족들은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에 대한 책임감과 더불어 죄책감등의 신체적 또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자폐증이라는 문제를 넘어 제2의 문제를 야기 시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폐당사자와 더불어 그들의 가족의 안녕,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적인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김승국, 자폐아든 교육, 양서원, 1990
-Lorna wing, 자폐아동,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84
-김숙진, 자폐아 어머니를 위한 지지집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 서울여대 사회사업 대학원
-남정인, 자폐아 치료에 있어서 개별 사회사업적 접근에 관한 사례연구【치료프로그램】,
서울여대사회사업대학원, 1987
-부산 아동 자폐인지교육 예감http://www.yegamclinic.co.kr
-서울장애인복지관(http://www.seoulreha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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